top of page

아리미덱스(Arimodex)

아리미덱스는 제약회사 Astrazeneca에서 출시한 아나스트로졸(Anastrozole)의 상표명으로서 아로마타제 억제제입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제이며 에스트로겐 증가로 악화될 수 있는 유방암에 에스트로겐의 합성단계에서 억제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일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되며 이 남성호르몬의 특징은 아로마타제 효소와 결합하여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일부 전환이 됩니다. 이 과정을 아로마타징 이라 하며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효소의 이름이 아로마타제 이며 방향족화 된다 라고도 합니다.

Characteristic

  1.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제

  2. 여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T에난데이트, 시피오네이트, 디아나볼, 데카듀라볼린, 이퀴포이즈 등이 있으며 테스토스테론은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사용하여 낮추지 않으면 부작용인 여유증(Gyno)이 발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유증의 초기 증상은 젖꼭지 부분이 쓰라리고 몽울이 작게 만져지는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카운터케어를 진행하지 않으면 나중에 수술로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수분정체(수분보유)현상도 나타나는데 몸이나 얼굴이 부풀어 오른 느낌을 나타내는 이 현상은 데피니션을 방해하여 단순히 덩치만 커보이게 합니다. 높은 수분보유는 체내 비정상적인 여분의 수분을 저장하므로 혈압상승, 심혈관계, 체력저하 등의 지질에 부정적 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은 증상을 예방하고 억제하기위해 아리미덱스를 사용하게 됩니다.

Side Effect

  1. 발기부전,성욕저하

  2. 고용량 장기복용시 시야흐려짐,눈부심같은 시각장애

무조건 아리미덱스를 사용하게 되면 에스트로겐 수치가 너무 하향되어 발기부전, 성욕저하 등이 나타나는 부작용이 발생하니 적재적소에 카운터케어를 진행해야 합니다.

How to take

  1. 격일 취침전 하루 0.5mg

PCT기간에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타목시펜(놀바덱스)와는 달리 아리미덱스는 선택적으로 카운터케어 필요시 사용합니다. 에스트로겐 부작용에 관하여 PCT 단계가 아닌 이상 아리미덱스가 더 효율적인데 그이유는 타목시펜(놀바덱스)는 에스트로겐 수치를 하향시킨다면 아리미덱스는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아로마타제 효소의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보다 근본적인 예방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타목시펜(놀바덱스)는 이미 생성되버린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방해할 뿐 에스트로겐의 생산을 중단시키는 것은 하지 못합니다.

 

아리미덱스의 복용량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타블렛의 절반으로 시작하여 상태를 보며 균형을 맞추는게 좋습니다. 또한 이미 수분정체가 시작되었거나 여유증 초기단계가 왔다면 아리미덱스 복용 타이밍은 지났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여유증이 발생했다면 타목시펜으로 에스트로겐 수치를 다운 시키면서 사이클을 진행하고 사이클이 기간이 많이 남았다면 아리미덱스를 병행하여 더이상 에스트로겐 합성이 안되도록 케어 하는것이 적절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테스토스테론의 주당 투여량을 고려하여 미리 예방적으로 아리미덱스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시 에는 0.5mg을 격일 복용을 시작으로 자신의 사이클에 맞춰야 하며 아리미덱스의 반감기는 45시간이므로 매일 복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