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아나바 효과

옥산드롤론(Oxandrolone)은 DHT에서 파생된 단백동화 스테로이드입니다. 많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경구제들이 흡수 시 간에서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메틸화 되어 간독성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옥산드롤론은 메틸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간독성이 매우 적습니다.

 

간손상이 적다는거지 간독성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간보호제는 섭취를 해줘야 합니다. 아나바의 간손상, 혈압상승에 관한 연구결과들은 모두 5~20mg 이하의 복용량으로 진행된 평가들이고 보디빌더나 운동선수들은 대부분 윈스트롤과 함께 30~60mg을 사용, 일반적으로 2배 이상의 복용을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도 높아지므로 꼭 케어를 해주셔야 합니다.

Characteristic

  1. 강한 아나볼릭 특성과 낮은 안드로게닉 특성

  2. 수분정체가 없어 컷팅, 린매스 사이클에 적합

독성이 낮은만큼 높은 용량과 장기 사이클이 가능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인 아나바(Anavar)는 혈류로 흡수되면 DHT의 특성대로 빠르게 활성화 됩니다. 9시간의 반감기를 가지고 있어 하루 두번 섭취한다면 24시간동한 일정한 혈청농도를 유지할 수 있어 보다 효율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아나바(Anavar)는 단백동화 스테로이드 중 근육의 크기 및 증가를 위해서 사용되는 화합물이 절대 아닙니다. 아나바의 용도는 근손실 방지 및 근육의 강도향상 이며 다이어트나 컷팅사이클을 시도할 때 영양분이 제한된 식이요법 중에도 근육이 소모되지 않고 유지할 수 있게 홀딩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근육량이 높은사람 에게는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대사활동증가 효과로 인해 체지방을 에너지로 먼저 소비하게끔 하는 지방감소효과가 탁월합니다. 즉 컷팅용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이며 벌킹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디아나볼(디볼)처럼 급격한 팽창이 없는 아나바의 효과에 실망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디볼은 사이클 중단 후 수분이 빠지면서 얻은 이익이 손실되는 부분이 있지만 아나바는 퀼리티 높고 장기간 유지가 가능한 드라이한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효과가 있습니다.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모두 공통적으로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갖고있습니다. 이것은 윈스트롤과 아나바만의 특징이나 장점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적인 컷팅스택으로이용되는 이유는 윈스트롤(위니)나 아나바가 수분보유 없이 근육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체지방이 감소되고 순수한 근육만 증가하므로 데피니션이 극대화 되고 근육의 강도는 향상됩니다. 아나바는 스테로이드 중 비싼편에 속합니다. 제대로 사용되면 고품질에 안전할 수 있으며 특히 프로필 촬영이나 비치바디용으로 막판컷팅을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bottom of page